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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고소양이란 말이 있다.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잘 긁는다는 뜻이다. 반대말은 격화소양이다. 발이 가려운데 신발을 신은 채 긁는다는 의미니 듣기만 해도 답답한 노릇이다. 서민들은 가려운 곳이 상대적으로 많다. 주거, 교육, 보육, 의료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. 중요한 것은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야 한다는 점이다. 정부는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의욕적으로 실시하고 있다. 서민들의 상황에 들어맞도록 꼼꼼하게 챙긴 민생 방안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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